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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SKT vs KT vs LG U+ LTE·5G 커버리지·속도·주파수·통화품질 비교 분석 (2024 품질평가 기반)

by 메타위버 2026.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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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vs KT vs LG U+, LTE·5G 커버리지·속도·주파수·통화 품질 비교 분석

I. 3줄 요약(결론 먼저)

① 5G 속도(전국 평균)는 SKT·KT가 근소 우위로 측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② 5G 커버리지는 “야외 지도”보다 실내(지하/건물)·교통노선(지하철/KTX)에서 체감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고, 정부 평가는 이 구간을 별도 점검합니다.

③ 음성통화(VoLTE) 품질은 3사 모두 매우 높게 상향평준화되어, 통화만으로 갈아탈 정도의 격차는 보통 크지 않습니다.

 

SKT vs KT vs LG U+

 

II. 커버리지(“되는 곳”): 5G는 실내·교통노선이 핵심

“5G 커버리지”를 이야기할 때 많은 분들이 ‘전국 지도에서 5G 표시가 뜨느냐’만 떠올리는데, 실제 체감은 실내/지하지하철·KTX·고속도로처럼 “전파가 약해지기 쉬운 환경”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정부 품질평가도 주요시설을 유형별로 나눠 5G 접속 가능 비율(접속률/가용률)을 점검합니다. [출처2]

2024 주요시설 5G 접속 가능 비율(전체 평균)

구분 SKT KT LG U+ 3사 평균
주요시설 전체 97.77% 97.48% 97.54% 97.60%
유동인구 밀집지역 99.07% 97.95% 99.92% 98.98%
실내시설 97.36% 97.56% 97.67% 97.53%
교통노선 97.25% 98.28% 96.97% 97.50%
※ 숫자는 2024년 정부·NIA 점검 결과에서 주요 항목을 발췌 요약. [출처2]
 
체감 팁
  • 집/회사/자주 가는 건물 내부에서 5G가 “항상 잡히는지”가 중요합니다.
  • 지하철·KTX 등 이동 중 끊김/전환(5G↔LTE)이 잦으면 “속도”보다 “가용성”이 먼저 체감됩니다.

 

III. 속도: 5G·LTE 평균과 체감 포인트

1. 5G 전국 평균 다운로드 속도(2024)

SKT1,064.54 Mbps
KT1,055.75 Mbps
LG U+956.26 Mbps

※ 3사 평균: 1,025.52 Mbps.

2. LTE 전국 평균 다운로드 속도(2024)

3사 평균178.05 Mbps
포인트성숙망이라 지역·혼잡 영향↑
포인트주파수·CA 구성 차이가 체감 좌우

 

속도 체감의 80%는 “평균”이 아니라 “혼잡 시간대·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 결정됩니다.
  • 점심/퇴근 시간대, 지하/대형 쇼핑몰, 경기장처럼 이용자가 몰리는 곳은 “평균”보다 체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이럴 때는 통신사 간 “하위 구간(최저 체감)”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지곤 합니다.

 

IV. 주파수 대역: 왜 이런 차이가 나는가

통신 품질은 한마디로 “전파의 성질(주파수)” + “기지국 밀도/백홀(설비)” + “대역폭(몇 MHz를 쓰는지)”의 합입니다. 주파수는 크게 아래처럼 이해하면 쉽습니다.

 

구분 대표 대역(예) 장점 단점 체감 예시
저대역 800/900MHz 등 도달거리·실내 침투 유리 한 셀 용량이 제한적일 수 있음 시골/건물 안에서 “잘 잡힘”
중대역 1.8/2.1/2.6GHz 등 커버리지-용량 균형 저대역만큼 멀리 못 감 도심에서 LTE 속도·용량에 기여
5G 핵심(Sub-6) 3.5GHz 5G 속도·용량의 주력 실내/지하에서는 설비가 중요 도심 5G 체감 대부분이 이 대역
초고주파(mmWave) 28GHz 이론상 초고속·초저지연 도달거리 매우 짧고 실내 취약 한국은 상용 확산이 제한적

 

1. 3.5GHz는 왜 중요할까?

2026년 현재 국내 5G 체감의 대부분은 3.5GHz(Sub-6)에서 나옵니다. 같은 장소라면, 확보한 대역폭(몇 MHz인지)이 속도 상한과 혼잡 대응력에 영향을 줍니다.

2. 28GHz(초고주파)는 현실적으로?

28GHz는 “초고속 5G”의 상징이었지만, 국내에서는 구축 의무 이행 문제로 KT·LGU+는 할당 취소(2022), SKT도 할당취소 확정(2023) 등으로 상용 확산이 제한적이었습니다.

 

V. 통화 품질(VoLTE): 3사 모두 상향평준화

음성 통화 품질은 여전히 중요한데, 다행히 VoLTE 기준으로는 3사 모두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정부 점검(취약지역 기준)에서 자사망 평균 통화성공률이 99%대로 나타납니다. [출처2]

 

지표(취약지역 기준) SKT KT LG U+ 평균
VoLTE 통화성공률(자사망) 99.65% 99.27% 99.00% 99.31%
VoLTE 통화성공률(타사망) 98.88% (평균)
※ “통화가 연결되었는지/끊김·음질 불량”을 포함해 정해진 방식으로 측정, 그럼에도 통화 체감이 갈릴 수 있는 상황
  • 내가 자주 있는 특정 건물 내부(엘리베이터 근처, 지하 주차장)
  • 산/섬/해안도로 등 취약지역
  • 단말(폰) 안테나 성능·케이스·설정(VoLTE/5G 자동 전환) 차이

 

VI. 나에게 맞는 통신사 선택 체크리스트

A. “속도”가 최우선이라면

  • 정부 전국 평균 기준으로는 SKT·KT가 근소 우위 경향
  • 다만, 내 동선의 혼잡 시간대/실내 체감이 더 중요 → 아래 B를 함께 확인하세요.

B. “끊김/전환(5G↔LTE)”이 싫다면

  • 집/회사/단골 장소 3~5곳에서 “5G가 늘 잡히는지” 체크
  • 지하철·KTX 이용이 잦다면 교통노선 체감이 중요(정부도 별도 측정).

C. “통화 품질”만 본다면

  • VoLTE는 3사 모두 99%대로 상향평준화
  • 다만 내 생활권 취약지점이 있는지 “현장 테스트”가 최종 결정타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추천 방식
  1. 내 동선 5곳(집/회사/지하철 2구간/자주 가는 실내 1곳)에서 5G·LTE를 각각 2~3회 측정
  2. 통화(VoLTE)는 지하/엘리베이터 근처에서 3~5회 발신 테스트
  3. “평균 속도”보다 최저 체감(가장 답답한 순간)이 어느 통신사에서 덜한지로 결정

 

 

 

KT, 5G 다운로드 속도 첫 1위…안정적 통신 제공은 SKT 최고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전국 5G 다운로드 속도에서 KT[030200]가 측정 이래 처음으로 1위로 올라섰다.

www.yna.co.kr

 

VII. 자주 묻는 질문(FAQ)

Q1. “5G가 느리면 LTE로 고정하는 게 낫나요?”

장소에 따라 그럴 수 있습니다. 5G가 자주 LTE로 떨어지거나(전환 반복) 신호가 약한 실내라면, 단기적으로는 LTE 고정이 더 안정적일 때도 있습니다. 다만 최신 단말은 상황에 따라 자동 최적화가 잘 되는 편이라 내 동선에서 직접 테스트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Q2. “28GHz 5G는 지금도 쓰이나요?”

국내에서는 구축/운영 이슈로 상용 확산이 제한적입니다. 현재 5G 체감의 대부분은 3.5GHz(Sub-6) 기반이라고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

Q3. “통화품질은 요즘도 통신사 차이가 큰가요?”

VoLTE 기준으로는 3사 모두 매우 높은 수준(99%대)이어서, “통화만으로” 갈아탈 정도의 격차는 보통 크지 않습니다. 차이가 난다면 대부분 특정 건물/지하/취약지점 같은 “장소 이슈”일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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