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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A·B·C·D·E·F 총정리, 노선 개요 · 진행 현황 · 핵심 포인트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는 정차역을 줄여 수도권 장거리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광역급행” 철도입니다. 이 글에서는 1기(A·B·C)와 2기(D·E·F) 노선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I. 핵심 한 문장
1기(A·B·C)는 “구체 노선 + 공사/운행” 단계이고, 2기(D·E·F)는 “정부 최적안 공개 + 5차 국가철도망 반영 및 구간별 추진” 단계입니다.
중요: D·E·F는 “최적안(제안)” 성격으로, 향후 예타·기본계획·지자체 협의 과정에서 역 위치/명칭/단계 구성이 바뀔 수 있습니다.

II. GTX란? (개념 한 줄 요약)
GTX는 수도권을 장거리로 빠르게 관통하는 광역급행철도 개념으로, 기존 지하철보다 정차역이 적고, 주요 거점 간 이동 시간을 “30분대 생활권”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III. A~F 한눈에 보는 요약표
| 노선 | 큰 축(방향) | 대표 구간 | 현재 단계 | 핵심 포인트 |
|---|---|---|---|---|
| A | 북서 ↔ 남동 | 운정중앙 – 서울역 – (삼성) – 수서 – 동탄 | 일부 구간 운행 중 | 가장 먼저 “체감 가능한 GTX” |
| B | 서 ↔ 동(동북) | 인천대입구(송도) – (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 – 마석 | 착공/공사 추진 | 동서 횡단 + 핵심 환승 허브 영향 |
| C | 북 ↔ 남 | 덕정 – (의정부/창동/청량리/삼성) – 수원 | 착공/공사 단계 | 경기 북부↔강남권↔경기 남부 직결 |
| D | 서부/남부 + 동측 분기 | 서부권 ↔ 서울 남부 ↔ 동측(분기) | 2기 최적안(제안) | “Y자/더블Y” 구조로 거점 연결 확대 |
| E | 공항 ↔ 강북 ↔ 동북 | 인천공항 – 연신내 – 광운대 – 덕소 | 2기 최적안(제안) | 공항 접근 + 강북 관통 축 |
| F | 외곽 순환(링) | 의정부 – (대장/시흥/수원/모란/왕숙 등) 순환 | 2기 최적안(제안) | 외곽↔외곽 이동 개선 목적 |
※ D·E·F는 정부가 공개한 “최적안” 기준 요약이며, 확정 노선은 추후 절차에서 조정될 수 있습니다.
IV. GTX-A (운행 중: 단계 개통)
1. 노선 개요
- 축: 북서–남동
- 대표 구간: (파주) 운정중앙 – 서울역 – (삼성) – 수서 – (화성) 동탄
2. 진행 현황(핵심만)
- 수서~동탄 구간은 2024년 3월에 먼저 개통되어 운행이 시작됨.
-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은 2024년 12월 28일 운행 시작(국토부 보도자료 및 운영사 공지)
- 향후 도심 핵심 구간(예: 삼성권) 연결/정차 방식은 단계적으로 조정될 수 있음(공식 안내 수시 확인 권장)
3. 핵심 포인트
- GTX 중 가장 먼저 실제 탑승 경험이 축적되는 노선
- 운행 정보(시간표/공지)는
운영사·국토부 공지기준으로 최신 확인 필요
V. GTX-B (서↔동 횡단: 착공·공사 추진)
1. 노선 개요
- 대표 구간: 인천대입구(송도) – (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 – 마석
- 공식 안내(언론/자료 반복 인용): 총 82.8km, 14개 역 규모로 소개됨
2. 왜 중요한가
- 송도/인천권 ↔ 서울 핵심지(여의도·용산·서울역) ↔ 남양주권을 잇는 동서 횡단 교통축
- 환승 허브(서울역·용산·청량리 등) 영향으로 생활권 재편 효과가 큼
3. 체크포인트
- 사업 구조(재정+민자 등) 및 공정 이슈에 따라 일정·구간 개통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공식 발표 중심으로 보는 것이 안전
- 목표 개통 시점으로 2030년이 언급되는 보도·자료가 다수
VI. GTX-C (남북 관통: 착공·공사 단계)
1. 노선 개요
- 대표 구간: 양주 덕정 – (의정부/창동/청량리/삼성) – 수원
- 규모(자료·보도에서 반복): 총 86.46km, 14개 역
2. 핵심 포인트
- 경기 북부 ↔ 강남권(삼성권) ↔ 경기 남부를 직접 연결하는 종축(남북축)
- 목표로 2028년 말 개통이 언급되지만, 착공/공정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VII. 2기 GTX: D·E·F (정부 최적안 공개, 계획 반영·추진 단계)
요약: D·E·F는 정부가 “최적안”을 공개하고, 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전체 노선을 반영하며 구간별(1~2단계) 개통을 추진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7-1) GTX-D
- 성격: 서부권·서울 남부를 관통하고 동측으로 분기하는 Y자/더블Y 콘셉트로 언급
- 포인트: 김포/서부권 ↔ 서울 남부 ↔ 동측 거점 연결을 확장해 “교통 사각”을 줄이려는 목적
7-2) GTX-E
- 대표 축: 인천공항 → (강북) 연신내 → 광운대 → 덕소 방향으로 제시
- 포인트: 공항 접근 + 강북 관통 축 강화, 일부 구간은 D와 연계(공유/환승 구조)로 설명
7-3) GTX-F
- 성격: 수도권 외곽을 순환하는 링(순환) 노선 구상
- 포인트: 기존 방사형 노선의 한계를 보완해 외곽↔외곽 이동 시간을 줄이는 데 초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F 노선 요점 정리 [현장영상] |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F 노선 요점 정리 [현장영상]}
tbs.seoul.kr
VIII. 이용자·투자 관점 체크포인트(현실적인 포인트)
- “노선 공개”와 “확정”은 다릅니다.
D·E·F는 최적안 단계이므로 예타·기본계획·지자체 협의 과정에서 역 위치/정차 패턴이 달라질 수 있어요. - 환승 허브 주변이 체감효과가 빠르게 나타납니다.
서울역·용산·청량리·연신내 같은 환승 거점은 네트워크 효과가 크지만, 공사 단계/정차 계획에 따라 체감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A처럼 “부분 개통 → 단계 연결” 모델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대형 철도사업은 전 구간 동시 개통보다 “구간별 개통”이 현실적일 수 있으니, 공식자료에서 제시하는 단계 구성을 확인하는 습관이 유리합니다. - 최신 정보는 “공식 공지/보도자료”를 기준으로.
시간표, 개통일, 역 개통 방식(정차/통과 등)은 수시로 업데이트될 수 있어 운영사·국토부 공지를 우선 확인하세요.
본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실제 확정 노선/역/일정은 정부·운영기관의 최신 공지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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