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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GTX A·B·C·D·E·F 총정리: 노선 개요, 진행 현황, 핵심 포인트(2026년 1월 기준)

by 메타위버 2026.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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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A·B·C·D·E·F 총정리, 노선 개요 · 진행 현황 · 핵심 포인트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는 정차역을 줄여 수도권 장거리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광역급행” 철도입니다. 이 글에서는 1기(A·B·C)와 2기(D·E·F) 노선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I. 핵심 한 문장

1기(A·B·C)는 “구체 노선 + 공사/운행” 단계이고, 2기(D·E·F)는 “정부 최적안 공개 + 5차 국가철도망 반영 및 구간별 추진” 단계입니다.

중요: D·E·F는 “최적안(제안)” 성격으로, 향후 예타·기본계획·지자체 협의 과정에서 역 위치/명칭/단계 구성이 바뀔 수 있습니다.
 
GTX A·B·C·D·E·F 총정리

 

II. GTX란? (개념 한 줄 요약)

GTX는 수도권을 장거리로 빠르게 관통하는 광역급행철도 개념으로, 기존 지하철보다 정차역이 적고, 주요 거점 간 이동 시간을 “30분대 생활권”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III. A~F 한눈에 보는 요약표

 

노선 큰 축(방향) 대표 구간 현재 단계 핵심 포인트
A 북서 ↔ 남동 운정중앙 – 서울역 – (삼성) – 수서 – 동탄 일부 구간 운행 중 가장 먼저 “체감 가능한 GTX”
B 서 ↔ 동(동북) 인천대입구(송도) – (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 – 마석 착공/공사 추진 동서 횡단 + 핵심 환승 허브 영향
C 북 ↔ 남 덕정 – (의정부/창동/청량리/삼성) – 수원 착공/공사 단계 경기 북부↔강남권↔경기 남부 직결
D 서부/남부 + 동측 분기 서부권 ↔ 서울 남부 ↔ 동측(분기) 2기 최적안(제안) “Y자/더블Y” 구조로 거점 연결 확대
E 공항 ↔ 강북 ↔ 동북 인천공항 – 연신내 – 광운대 – 덕소 2기 최적안(제안) 공항 접근 + 강북 관통 축
F 외곽 순환(링) 의정부 – (대장/시흥/수원/모란/왕숙 등) 순환 2기 최적안(제안) 외곽↔외곽 이동 개선 목적

※ D·E·F는 정부가 공개한 “최적안” 기준 요약이며, 확정 노선은 추후 절차에서 조정될 수 있습니다.

 

IV. GTX-A (운행 중: 단계 개통)

1. 노선 개요

  • 축: 북서–남동
  • 대표 구간: (파주) 운정중앙 – 서울역 – (삼성) – 수서 – (화성) 동탄

2. 진행 현황(핵심만)

  • 수서~동탄 구간은 2024년 3월에 먼저 개통되어 운행이 시작됨.
  •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은 2024년 12월 28일 운행 시작(국토부 보도자료 및 운영사 공지)
  • 향후 도심 핵심 구간(예: 삼성권) 연결/정차 방식은 단계적으로 조정될 수 있음(공식 안내 수시 확인 권장)

3. 핵심 포인트

  • GTX 중 가장 먼저 실제 탑승 경험이 축적되는 노선
  • 운행 정보(시간표/공지)는 운영사·국토부 공지 기준으로 최신 확인 필요

 

V. GTX-B (서↔동 횡단: 착공·공사 추진)

1. 노선 개요

  • 대표 구간: 인천대입구(송도) – (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 – 마석
  • 공식 안내(언론/자료 반복 인용):82.8km, 14개 역 규모로 소개됨

2. 왜 중요한가

  • 송도/인천권 ↔ 서울 핵심지(여의도·용산·서울역) ↔ 남양주권을 잇는 동서 횡단 교통축
  • 환승 허브(서울역·용산·청량리 등) 영향으로 생활권 재편 효과가 큼

3. 체크포인트

  • 사업 구조(재정+민자 등) 및 공정 이슈에 따라 일정·구간 개통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공식 발표 중심으로 보는 것이 안전
  • 목표 개통 시점으로 2030년이 언급되는 보도·자료가 다수

 

VI. GTX-C (남북 관통: 착공·공사 단계)

1. 노선 개요

  • 대표 구간: 양주 덕정 – (의정부/창동/청량리/삼성) – 수원
  • 규모(자료·보도에서 반복):86.46km, 14개 역

2. 핵심 포인트

  • 경기 북부 ↔ 강남권(삼성권) ↔ 경기 남부를 직접 연결하는 종축(남북축)
  • 목표로 2028년 말 개통이 언급되지만, 착공/공정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VII. 2기 GTX: D·E·F (정부 최적안 공개, 계획 반영·추진 단계)

요약: D·E·F는 정부가 “최적안”을 공개하고, 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전체 노선을 반영하며 구간별(1~2단계) 개통을 추진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7-1) GTX-D

  • 성격: 서부권·서울 남부를 관통하고 동측으로 분기하는 Y자/더블Y 콘셉트로 언급
  • 포인트: 김포/서부권 ↔ 서울 남부 ↔ 동측 거점 연결을 확장해 “교통 사각”을 줄이려는 목적

7-2) GTX-E

  • 대표 축: 인천공항 → (강북) 연신내 → 광운대 → 덕소 방향으로 제시
  • 포인트: 공항 접근 + 강북 관통 축 강화, 일부 구간은 D와 연계(공유/환승 구조)로 설명

7-3) GTX-F

  • 성격: 수도권 외곽을 순환하는 링(순환) 노선 구상
  • 포인트: 기존 방사형 노선의 한계를 보완해 외곽↔외곽 이동 시간을 줄이는 데 초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F 노선 요점 정리 [현장영상] |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F 노선 요점 정리 [현장영상]}

tbs.seoul.kr

 

VIII. 이용자·투자 관점 체크포인트(현실적인 포인트)

  1. “노선 공개”와 “확정”은 다릅니다.
    D·E·F는 최적안 단계이므로 예타·기본계획·지자체 협의 과정에서 역 위치/정차 패턴이 달라질 수 있어요.
  2. 환승 허브 주변이 체감효과가 빠르게 나타납니다.
    서울역·용산·청량리·연신내 같은 환승 거점은 네트워크 효과가 크지만, 공사 단계/정차 계획에 따라 체감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A처럼 “부분 개통 → 단계 연결” 모델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대형 철도사업은 전 구간 동시 개통보다 “구간별 개통”이 현실적일 수 있으니, 공식자료에서 제시하는 단계 구성을 확인하는 습관이 유리합니다.
  4. 최신 정보는 “공식 공지/보도자료”를 기준으로.
    시간표, 개통일, 역 개통 방식(정차/통과 등)은 수시로 업데이트될 수 있어 운영사·국토부 공지를 우선 확인하세요.

본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이며, 실제 확정 노선/역/일정은 정부·운영기관의 최신 공지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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