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하루 발행 15개·임시저장 100개 제한 주의사항 총정리
대량 작성/예약발행을 하다 보면 “왜 발행이 안 되지?” “임시저장 글이 사라졌지?” 같은 사고가 종종 발생합니다. 티스토리는 하루 공개 발행 최대 15개, 임시저장 최대 100개 제한이 있으니 반드시 알고 운영해야 합니다.

I. 핵심 요약 (1분 정리)
- 공개 발행: 하루에 새롭게 공개로 발행 가능한 글은 최대 15개
- 임시저장: 하루 임시저장 가능한 글은 최대 100개
-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 임시저장이 100개를 초과하면 오래된 임시저장 글이 삭제되면서 새 글이 저장될 수 있음
※ 제한은 계정/정책에 따라 일부 표현이 달라질 수 있지만, 운영 관점에서는 “발행 15개 / 임시저장 100개”를 기준으로 안전하게 설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II. “하루 공개 발행 15개”는 무엇을 의미할까?
여기서 말하는 공개 발행은 “작성한 글을 공개 상태로 실제 방문자가 볼 수 있도록 내보내는 것”을 뜻합니다. 즉, 같은 날에 글을 많이 준비했더라도, 공개로 새로 발행되는 개수가 15개를 넘으면 제한에 걸릴 수 있습니다.
- 발행 시점에 글이 공개로 노출되는 경우
- 같은 날에 “새롭게 공개”되는 글이 누적될 때
- 작성/저장 자체는 가능해도 공개 발행만 막힐 수 있음
- 대량 업로드 후 “한 번에 발행”하려다 제한을 체감
하루 15개를 넘길 것 같다면, 다음 날로 분산하거나 예약발행으로 일정이 자연스럽게 퍼지도록 설계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III. “임시저장 100개”가 더 위험한 이유
임시저장은 “아직 발행하지 않은 초안”을 보관하는 기능이지만, 티스토리는 하루에 임시저장할 수 있는 글 수가 최대 100개로 제한됩니다.
100개를 초과해서 임시저장을 시도하면, 가장 먼저 저장된(오래된) 임시저장 글이 없어지면서 새로운 글이 저장될 수 있습니다. 즉, “101번째 저장”이 “1번째 임시저장 삭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임시저장을 “창고”처럼 쓰면 생길 수 있는 사고
- 대량 초안 작성 후 임시저장만 쌓아두다 어느 날 일부 초안이 사라짐
- 중요한 원고를 임시저장에만 의존해 백업이 없는 상태가 됨
- “왜 내 글이 없어졌지?”를 나중에 발견해 복구가 어려움
✅ 결론: 임시저장은 “임시”일 뿐, 장기 보관용이 아닙니다. 원문은 반드시 외부(노션/구글독스/로컬 문서 등)에 별도 백업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IV. 대량 작성/대량 발행을 위한 안전 운영 루틴
① 임시저장 안전 구간을 정해두기
- 임시저장 70~80개를 넘기지 않기 (여유 버퍼 확보)
- 대량 작성하는 날에는 시작 전에 임시저장 목록 정리부터
② 원고는 반드시 외부에 “원본”을 두기
- 원고 원본: 노션/구글독스/워드/로컬 파일
- 티스토리: 발행/편집을 위한 최종 입력 공간
- 가장 안전한 구조:
원고(외부) → 티스토리(붙여넣기) → 발행/예약
③ 발행은 “하루 15개” 기준으로 계획
- 하루에 30개 발행 계획이라면: 15개는 오늘, 15개는 내일
- 가능하면 예약발행으로 분산: 예) 오전 2개, 오후 2개, 밤 1개
Step 1 외부 문서에 원고 저장
Step 2 티스토리에 10~15개만 업로드(임시저장)
Step 3 하루 15개 범위에서 공개/예약발행
Step 4 다음 날 발행분은 외부 원고 기준으로 다시 업로드
V. 체크리스트: “글이 사라지는 사고”를 막는 7가지
- 임시저장 90개 이상 쌓아두지 않기
- 대량 작성일에는 “임시저장 정리”부터 시작하기
- 임시저장만 믿지 말고 원고는 외부에 원본 보관
- 발행 계획은 “하루 15개” 기준으로 분산
- 예약발행을 적극 활용해 발행 부담을 분산
- 중요 글은 발행 전후로 외부에 최종본 백업
- 작업 중간중간 브라우저/에디터 오류 대비해 복사본 확보
티스토리 하루 글 5개 제한은 저품질일까? 개수 제한 대처 해결 방법 - 애드센스팜
최근 티스토리 블로거들 사이에서 혼란이 생겼습니다. “하루에 글을 5개밖에 못 쓰게 됐어요”, “글쓰기 버튼은 눌리는데 저장이 안 됩니다” 등 글 발행이 막히는 현상이 다수 발생하고 있
adsensefarm.kr
VI. 마무리
티스토리는 “대량 작성/대량 발행”을 완전히 막는 구조는 아니지만, 공개 발행(하루 15개)과 임시저장(하루 100개) 제한을 모르면 중요한 원고가 사라지는 사고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원칙은 단순합니다. 임시저장은 임시, 원고 원본은 외부, 발행은 분산. 이 3가지만 지키면 운영 스트레스가 크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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