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8 프로 & 18 프로 맥스, 추가될 것 같은 변화는?
이 글은 아이폰 17 프로/프로 맥스의 확정 스펙과 비교해, 아이폰 18 프로/프로 맥스에 “추가될 가능성이 있는” 기능·옵션·디자인·배터리 변화를 정리합니다. 중요: 아이폰 18 시리즈는 아직 공식 발표 전이므로, 18 관련 내용은 “루머/보도” 기반의 예상입니다. 아래에서는 항목마다 가능성 높음 / 중간 / 낮음으로 신뢰도를 표시합니다.

I. 기준: 아이폰 17 프로/프로 맥스(확정) 핵심 스펙
1. 배터리 지속시간(Apple 공식)
- 아이폰 17 프로: 동영상 재생 최대 33시간, 스트리밍 최대 30시간
- 아이폰 17 프로 맥스: 동영상 재생 최대 39시간, 스트리밍 최대 35시간
위 수치는 Apple 공식 스펙 페이지(또는 Apple Support Tech Specs)에 표기된 “Power and Battery” 기준입니다.
2. 배터리 용량(mAh) 참고치(보도/정리 자료)
- 17 Pro: 4,252 mAh (eSIM 모델 기준으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음)
- 17 Pro Max: 5,088 mAh (동일)
Apple은 일반적으로 mAh를 공식 스펙으로 크게 홍보하지 않지만, 인증/정리 자료 및 유력 매체가 “Apple 기준치로 정리”하는 형태로 자주 인용됩니다. (따라서 ‘확정 스펙’이라기보다 ‘널리 인용되는 정리값’ 정도로 이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II. 한눈에 보기: 17 Pro vs 18 Pro 예상 비교표
| 구분 | 아이폰 17 Pro / Pro Max (확정) | 아이폰 18 Pro / Pro Max (예상) | 체감 포인트 |
|---|---|---|---|
| 전면(펀치/노치) | 다이내믹 아일랜드 유지 | 중간~가능성 높음 언더-스크린 Face ID 적용으로 다이내믹 아일랜드 축소/변형 가능 |
상단 UI 점유가 줄면 콘텐츠 몰입감↑ |
| 칩/효율 | 현행 세대 Pro 칩(공정 세대 유지) | 중간 A20 Pro 2nm 전환 루머 |
동일 배터리에서도 사용시간↑, 발열/지속성능↑ 기대 |
| 카메라 | 현행 Pro 카메라 체계 | 중간 가변(기계식) 조리개 루머 |
야간/역광/심도 표현 개선 가능 |
| 배터리 용량(mAh) | 약 4,252 / 5,088 mAh로 널리 인용 | 낮음 구체 mAh는 아직 “확정급”으로 뭉친 수치 부족 |
용량보다 “칩 효율 + 디스플레이/OS 최적화”가 변수 |
| 배터리 지속시간(공식) | 최대 33h / 39h | 낮음 공식 수치는 발표 시점까지 미정 |
2nm 전환 시 “체감 증가” 기대(단, 실제는 사용패턴 좌우) |
III. 전면 디자인 변화: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줄어들까?
현재 가장 “그럴듯하게 반복되는” 방향성은 언더-스크린 Face ID(또는 3D 센서 일부의 화면 하부 이동)입니다. 이 시나리오가 맞다면, 상단의 다이내믹 아일랜드는 완전 삭제보다는 축소/형태 변경에 가까운 변화가 먼저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 가능성 높음: “언더-스크린 Face ID 적용” 보도/루머가 복수 매체에서 반복
- 중간: 카메라 홀 위치/형태 변화(예: 더 작은 홀, 위치 이동 등)는 보도마다 디테일 차이 존재
- 낮음: 완전한 올스크린(전면 카메라까지 화면 아래)은 더 후속 세대에서 거론되는 편
IV. 칩/성능: A20 Pro(2nm)로 ‘효율’ 업그레이드?
18 Pro/Pro Max의 “체감 업그레이드” 1순위 후보는 공정 전환(2nm) 기반의 전력 효율 개선입니다. 공정이 진짜로 2nm로 내려가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보통 아래 2가지를 가장 먼저 느낍니다.
- 배터리 사용시간 증가: 배터리 용량이 크게 늘지 않아도, 소비전력이 줄면 “하루 체감”이 길어짐.
- 발열/지속성능 개선: 같은 작업을 할 때 열이 덜 나거나, 장시간 성능 유지가 더 안정적일 수 있음.
다만 실제 체감은 칩뿐 아니라 디스플레이(밝기/주사율), iOS 최적화, 모뎀 효율, 앱 사용 패턴이 함께 결정합니다.
V. 카메라: 가변 조리개가 들어가면 뭐가 달라질까?
일부 보도에서 “기계식(메커니컬) 가변 조리개” 루머가 언급됩니다. 이게 사실이면, 카메라 업그레이드는 단순 화소 경쟁이 아니라 ‘빛 제어 능력’을 강화하는 방향이 됩니다.
가변 조리개가 주는 대표적인 이점
- 야간/실내: 더 많은 빛을 받아 노이즈를 줄이거나 셔터 속도를 확보하는 데 유리
- 주간/역광: 지나치게 날아가는 하이라이트(흰색 뭉개짐) 억제에 도움 가능
- 심도 표현: 상황에 따라 배경 흐림(보케) 느낌이나 피사계 심도 조절 여지가 생김
단, 실제 사진 퀄리티는 “조리개 + 센서 크기 + 렌즈 품질 + ISP(연산) + 촬영 알고리즘”의 조합이므로, 가변 조리개가 들어간다고 무조건 ‘드라마틱한’ 변화가 생긴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VI. 배터리: ‘용량(mAh)’보다 중요한 3가지 시나리오
아이폰 18 Pro/Pro Max의 정확한 배터리 mAh 루머는 아직 확정급으로 뭉친 숫자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배터리를 전망할 때는 “mAh 숫자”보다 아래 시나리오로 보는 게 더 현실적입니다.
1. 시나리오 1) 용량은 비슷 + 칩 효율로 사용시간 증가 (가장 가능성 높음.)
- 2nm 전환이 사실일 경우 가장 자연스러운 흐름
- 디자인을 크게 건드리지 않으면서도 “체감 배터리”를 늘리는 방식
2. 시나리오 2) 용량 소폭 증가 + 사용시간도 증가 (중간)
- 내부 배치/공정 변경(부품 소형화, 공간 확보)이 동반되면 가능
- Pro Max에서 “조금 더” 늘어나는 형태로 나올 수 있음.
3. 시나리오 3) 두께/무게를 줄이면 용량 동결 또는 감소 (낮음.)
- 초박형 전략(예: Air 라인)에 집중된다면 Pro는 ‘배터리 우선’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큼.
- 따라서 현재로선 Pro에서 이 방향 신호는 상대적으로 약한 편
VII. 결론: 18 Pro/Max를 기다릴 가치 체크
1. 기다릴 가치가 큰 사람
- 전면 디자인 변화(다이내믹 아일랜드 축소/변형)를 강하게 원한다.
- 장시간 촬영/편집/게임 등으로 발열·지속성능·효율 개선이 중요하다.
- 야간 촬영을 자주 하고, 카메라 ‘빛 제어(가변 조리개)’ 같은 하드웨어 개선에 기대가 있다.
2. 17 Pro/Pro Max로도 충분한 사람
- 이미 배터리(공식 최대 33h/39h) 성능이 매우 만족스럽다.
- 전면/후면 디자인이 크게 바뀌지 않아도 실사용 불편이 없다.
- 카메라가 “이미 충분히 좋다” 쪽이고, 업그레이드 체감이 크지 않을 것 같다.
아이폰18, 이렇게 달라진다…알면 도움되는 6가지 비밀
아이폰17이 출시된 지 몇 개월 지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차세대 모델인 ‘아이폰18’ 시리즈 관련 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IT매체 폰아레나는 29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종합해 아이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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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II. FAQ
Q1. 아이폰 18 Pro/Max 배터리 mAh가 확 늘어날 가능성은?
현재는 “확정급”으로 뭉친 수치가 부족합니다. 오히려 18 Pro/Max는 공정 전환(2nm) 같은 효율 개선이 배터리 체감에 더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Q2.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완전히 없어질까요?
“완전 삭제”는 보도마다 온도 차가 있고, 현재 흐름은 축소/변형 쪽이 더 그럴듯합니다. (올스크린은 더 후속 세대에서 거론되는 편)
Q3. 가변 조리개가 들어오면 사진이 ‘무조건’ 좋아지나요?
가변 조리개는 분명 장점이 있지만, 실제 결과물은 센서·렌즈·연산·알고리즘의 합으로 결정됩니다. 따라서 “조건별로 유리해질 가능성”으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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