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7 프로·프로 맥스 & 아이패드 프로 11·13, 배터리 용량/사용시간/충전시간 총정리
“용량이 얼마나 크냐”만 보면 헷갈리기 쉬워요. 이번 글은 용량(공식/확인치) → 애플 표기 사용시간 → 충전(공식/실측) 순서로, 비교가 쉽도록 정리했습니다.

I. 먼저 체크: iPhone은 왜 “mAh 공식표기”가 없을까?
애플은 iPhone의 배터리 용량을 공식 스펙에서 보통 mAh로 직접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iPhone의 mAh는 대개 분해(teardown)·라벨 기반 확인치로 알려집니다. 반면 iPad는 애플 공식 스펙에 Wh(와트시)가 표기됩니다. 그래서 iPad는 “공식 용량”, iPhone은 “확인치(추정/검증치)”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II. 배터리 용량 한눈에 보기
1. iPhone (mAh, 확인치)
| 기기 | 배터리 용량(mAh) | 메모 |
|---|---|---|
| iPhone 17 Pro | 3,988mAh 물리 SIM 4,252mAh eSIM-only |
모델/지역(물리 SIM 유무)에 따라 용량 차이가 날 수 있음 |
| iPhone 17 Pro Max | 4,823mAh 물리 SIM 5,088mAh eSIM-only |
대화면·대용량 조합으로 iPhone 라인업 중 “최장 사용” 포지션 |
2. iPad (Wh, 공식)
| 기기 | 배터리 용량(Wh) | 메모 |
|---|---|---|
| iPad Pro 11 (M4) | 31.29Wh | 휴대성 중심 / “10시간” 표기 |
| iPad Pro 13 (M4) | 38.99Wh | 대화면·더 큰 Wh / 그래도 표기 사용시간은 “최대 10시간” |
iPad는 용량(Wh)이 더 커도, 디스플레이·성능·사용패턴에 따라 표기 사용시간이 동일하게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III. 사용시간(애플 표기 기준)
1. iPhone 17 Pro / Pro Max
| 기기 | 비디오 재생(최대) | 스트리밍(최대) | 핵심 포인트 |
|---|---|---|---|
| iPhone 17 Pro | 최대 33시간 | 최대 30시간 | 프로 라인업에서 “균형형” |
| iPhone 17 Pro Max | 최대 39시간 | 최대 35시간 | 영상·스트리밍 중심이면 체감 차이 큼. |
2. iPad Pro 11 / 13
| 기기 | Wi-Fi 웹서핑/동영상(최대) | Wi-Fi+Cellular 웹서핑(최대) | 해석 팁 |
|---|---|---|---|
| iPad Pro 11 (M4) | 최대 10시간 | 최대 9시간 | 휴대·이동 업무에 유리 |
| iPad Pro 13 (M4) | 최대 10시간 | 최대 9시간 | 화면이 커도 표기는 동일(현실은 사용패턴이 좌우) |
사용시간은 밝기(특히 80% 이상), 5G/핫스팟, 게임/영상편집, 백그라운드 동기화(사진/클라우드), 위치 서비스 등에 따라 큰 폭으로 달라집니다.
IV. 충전시간: “공식 표기” + “실측 예시”로 이해하기
1. iPhone 17 Pro / Pro Max (공식 가이드)
- 유선(USB-C): 40W 이상 어댑터 + USB-C 케이블 사용 시 약 20분에 50%
- MagSafe(무선): 30W 이상 어댑터 + MagSafe 충전기 사용 시 약 30분에 50%
2. iPhone 17 Pro Max (실측 예시)
| 구간 | 측정치(예시) | 왜 이런가? |
|---|---|---|
| 0 → 50% | 약 20분 | 초반엔 고속충전이 강하게 걸림 |
| 0 → 80% | 약 41분 | 중간까지는 빠르지만 점점 완만해짐 |
| 0 → 100% | 약 1시간 31분 | 80% 이후에는 배터리 보호(열/전압) 때문에 속도가 크게 떨어짐 |
3. iPad Pro 11/13 (공식 + 실측 예시)
iPad Pro는 USB-C 고속충전을 지원하며, 조건(어댑터 W, 케이블, 온도)에 따라 “0→50%” 구간이 비교적 빠르게 진행됩니다.
iPad Pro 11(M4) 실측 예시
| 구간 | 측정치(예시) | 체감 포인트 |
|---|---|---|
| 0 → 50% | 약 37분 | “급할 때”는 30~40분 충전만 해도 반 이상 확보 |
| 0 → 80% | 약 1시간 11분 | 업무/학습용이면 이 구간이 효율적 |
| 0 → 100% | 약 2시간 9분 | 후반부는 전류가 줄어 완충까지 시간이 늘어남. |
실측은 테스트 환경(어댑터/케이블/온도/배터리 잔량/사용 중 충전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V. 배터리 관점 결론: 어떤 조합이 “체감 최고”일까?
iPhone에서 “가장 오래 가는 선택”
iPhone 17 Pro Max가 영상·스트리밍 기준 표기 사용시간이 더 길고, 용량(확인치)도 가장 큽니다.
- 영상/야외활동/출장이 많다면 Pro Max가 유리
- 휴대성·무게·손목 부담(한 손 사용)을 우선하면 17 Pro가 균형적
iPad에서 “용량 vs 표기 사용시간”의 함정
13인치가 Wh는 더 크지만 애플 표기 사용시간은 11/13 모두 “최대 10시간”으로 동일합니다.
- 13인치는 화면이 커서 동일 조건에서 소모가 늘 수 있음.
- 반대로 대화면 효율 작업(멀티태스킹)으로 “충전 빈도”가 줄어드는 체감도 있음.
VI. FAQ
Q1. 왜 80% 이후부터 충전이 느려지나요?
배터리는 후반부(특히 80% 이후)로 갈수록 전압을 안정적으로 맞추고, 발열·열화(수명 저하)를 줄이기 위해 충전 전류를 낮추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그래서 “0→50%는 빠른데 완충은 오래 걸리는” 패턴이 생깁니다.
Q2. 실사용에서 배터리를 가장 빨리 먹는 원인은 뭔가요?
보통 체감 상위는 높은 화면 밝기, 5G/핫스팟, 게임·영상편집, 카메라/동영상 촬영, 백그라운드 동기화(사진/클라우드), GPS입니다.
Q3. 배터리 수명(장기 유지)을 위해 추천하는 충전 습관은?
가장 무난한 방식은 20~80% 구간을 자주 유지하고, 장시간 방치 완충/완방전을 줄이는 것입니다. 급할 때는 “0→50% 구간” 고속충전 효율이 높아서, 짧은 시간 충전 전략이 유리합니다.
Q4. 같은 40W 충전기라도 왜 속도가 다르게 느껴질까요?
케이블 품질(USB-C 규격), 충전 중 사용 여부, 실내 온도, 케이스/발열, 잔량 구간(후반부), 무선(MagSafe) 효율 차이 때문에 실제 체감 속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폰 17 프로 프로맥스 차이 정리(배터리, 크기) |
2025년 9월 출시 예정인 아이폰 17 시리즈에서 프로 라인업의 주요 포인트인 아이폰 17 프로 프로맥스 차이에 대해 알아봅시다.
www.phoneb.co.kr
VII. 요약: 핵심만 5줄
- iPhone은 mAh 공식표기가 없어, 보통 확인치(분해/라벨)를 참고합니다.
- iPhone 17 Pro Max는 표기 사용시간이 더 길어 “최장 배터리” 포지션입니다.
- iPad Pro는 13인치가 Wh가 더 크지만 표기 사용시간은 11/13 모두 “최대 10시간”입니다.
- 충전은 대체로 0→50%는 빠르고 80→100%는 느려집니다.
- 실사용 최적화는 “밝기·5G·백그라운드·발열” 관리가 가장 큽니다.
면책: 본 글의 iPhone mAh는 공개 자료 기반 확인치(모델/지역에 따라 변동 가능)이며, iPad Wh/사용시간, iPhone 표기 사용시간/충전 가이드는 제조사 표기 및 공개 테스트 예시를 참고해 구성했습니다. 실제 사용시간·충전시간은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애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폰 17 프로 맥스 3개 카메라(일반/광각/망원) 기능·스펙 총정리 + 왜 1개로 대체가 어려울까? (0) | 2026.01.19 |
|---|---|
| 아이폰 17 프로 맥스에서 멜론 실행 시 배터리 광탈·발열 이유와 해결법 (0) | 2026.01.19 |
| 왜 애플은 RAM·SSD(저장용량) 업그레이드에서 더 남기는가? 구조·전략·소비자 심리로 보는 고마진의 비밀 (0) | 2026.01.18 |
| Apple Watch Ultra 3 원가(BOM) 추정 분석: 판매가 대비 이익률은 몇 %일까? (0) | 2026.01.13 |
| 애플 2026년 상반기 신제품 총정리: iPhone 17e, M5 맥북, 아이패드, 스마트홈까지 (루머 기반) (0) | 2026.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