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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도서

『더 후(The Who)』 : 사람 그리고 관계에 대한 지혜 48 (조슈아 울프 솅크·데이비드 로스 / 김현수 옮김)

by 메타위버 2026.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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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후(The Who)』: 사람 그리고 관계에 대한 지혜 48, 조슈아 울프 솅크·데이비드 로스 등저 | 김현수 옮김

“위대한 성취 뒤에는 늘 누군가(Who)가 있다.” 이 책은 역사 속 인물들의 업적을 ‘혼자 만든 신화’가 아니라, 삶을 바꾼 결정적 만남숨은 조력자의 관점에서 다시 보여줍니다.

 

『더 후(The Who)』

 

I. 책 한눈에 보기

『더 후(The Who): 사람 그리고 관계에 대한 지혜 48』은 48명의 ‘위대한 인물’과 그들의 인생을 바꾼 동반자·멘토·후원자·뮤즈·조력자의 이야기를 48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시각적으로 풀어낸 교양서입니다. “성공한 사람을 설명할 때, 우리는 ‘무엇(What)’을 했는지에 집중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누구(Who)’를 만났는지가 인생의 궤도를 바꿉니다.” —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을 요약한 문장(의역)

II. 도서 정보 요약

항목 내용
제목 더 후(The Who): 사람 그리고 관계에 대한 지혜 48
저자 조슈아 울프 솅크, 데이비드 로스 등저
역자 김현수
출판사 중앙books(중앙북스)
출간 2015년 03월 20일 (종이책 기준)
분량 약 318쪽(도서관 서지 기준)
원제 The Who, The What And The When
특징 48개의 만남 이야기 + 48명의 일러스트레이터 참여(그림으로 재해석)

III. 핵심 메시지 5가지

  1. “재능”은 혼자 성장하지 않는다 — 지지, 후원, 편집, 동료 자극이 성취를 현실로 만든다.
  2. 결정적 만남은 ‘우연’처럼 보이지만 ‘환경’이 만든다 — 어떤 커뮤니티/도시/업계에 몸을 두는지가 만남의 확률을 바꾼다.
  3. 조력자는 “서브”가 아니라 “공동 창조자” — 뒤에서 돕는 역할이 때로는 작품·성과의 방향을 결정한다.
  4. 관계는 기술이자 전략 — “누구와 일할 것인가”를 선택하는 능력은 커리어의 레버리지다.
  5. 성공담의 빈칸을 채우는 시선 — 유명 인물의 서사에서 누락된 ‘숨은 이름들’을 통해 더 현실적인 동기와 통찰을 얻는다.

IV. 이 책을 200% 활용하는 읽는 법

  • 챕터 1개 = 내 관계 1개에 적용: 읽은 후 “내가 지금 필요한 조력자는 누구인가?”를 메모하세요.
  • 관계 유형으로 분류: 멘토/후원자/동료/연인/뮤즈/편집자/매니저 등으로 체크하면 패턴이 보입니다.
  • 내 커리어에 대입: “내가 누군가의 ‘더 후’가 되고 있는가?”를 자문하면 실행이 빨라집니다.
  • 일러스트를 ‘해석’해보기: 글을 읽기 전 그림을 먼저 보고, 왜 그렇게 표현했는지 역추론하면 기억에 더 남습니다.
  • 자기계발서보다 사례 기반으로 관계와 커리어를 배우고 싶은 분
  • 창작(글·디자인·예술·기획) 일을 하며 협업의 본질을 고민하는 분
  • “좋은 사람을 어떻게 만나지?”가 고민인 스타트업/직장인
  • 짧게 읽혀도 여운이 남는 교양서를 찾는 분

VI. 한 줄 정리

『더 후(The Who)』는 “무엇을 할까?”보다 “누구와 함께할까?”가 성취의 질과 속도를 바꾼다는 사실을, 48개의 이야기와 그림으로 설득하는 책입니다.

 
 

북컬렉션

컬렉션 가치가 있는 베스트셀러, 추천도서 등의 명품도서와 시리즈 소개

www.bookcollection.kr

 

VII. 요약 카드

빠르게 훑고 싶은 분을 위한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1. 핵심 키워드

  • 결정적 만남
  • 조력자(후원자·멘토·동반자)
  • 관계의 레버리지
  • 협업과 창의성
  • 일러스트 해석

2. 읽고 나서 남는 질문

  • 내가 지금 “만나야 할 사람(Who)”은 누구인가?
  • 내 주변에서 내가 도울 수 있는 “누군가의 Who”는 누구인가?
  • 만남의 확률을 높이기 위해 바꿔야 할 환경(커뮤니티/프로젝트)은?

3. 추천 활용

  • 팀 회고/독서모임: “내 커리어의 Who” 공유
  • 브랜딩/기획: 성공 서사에서 ‘숨은 인물’ 찾기
  • 창작자: 파트너십/콜라보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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